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0세이고 경기도 광명시에서 알로에 농장을 하고 있는 정종순입니다.대학졸업후 주간 내일신문에서의 기자직을 그만두고, 형이 재배해오던 농장을 이어받았습니다. 형이 93년도부터 농장을 시작했으니 우리 만우알로에도 벌써 만16년이 지난셈이네요.

알로에를 접하면서 저는 두번 놀랐습니다. 먼저 그 강인한 생명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둘째로 알로에의 다양한 쓰임과 효능에 놀랐습니다.

제가 재배하는 알로에를 먹거나 바른 후, 몸의 상태가 좋아졌다는 손님들 말씀에 보람을 느끼면서 한편으론 더 좋은 알로에를 드려야 한다는 책임감이 느껴지더군요.

   
 지금까지 처럼 앞으로도 정직하게 알로에를 재배해서 고객님들께 제공하겠습니다.
 항상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2009.01
 
 
 만우농장 대표 정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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